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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이나 계곡에서 리버, 보트, 카약, 카누 등을 타고 급류를 타는 스포츠 활동을 이야기 하지만 일반적으로 래프팅이라고 하는 것은 여럿이 함께 리버보트를 타고 노를 저으며 급류를 타는 스포츠를 말한다.
래프팅은 보통8~10명이 한팀을이루어 계곡이나 강등 강한급류가 있는곳에서 기본 적인 안전교육과 행동요령을 숙지한다음 조타수(강사)의 구령에따라 강한 물살에 맞서 장애물를 극복해 나가는 협동 단결 인내를 필요로하는 도전적인 수상레포츠이다.
 
- 물이 있고 급류가 있는 곳이면 어디서도 안전하게 스피드와 스릴을 즐길수 있다.
- 협동심과 인내심을 기르는데 좋다.
- 전신운동의 효과가 크고 건강에 더 없이 좋다.
 
원시민들이 타고 다녔던 땟목으로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으며,근래로 와서는 미지의 땅을 찾아 나선 개척자들이 이용한 뗏목에서 그 원류를 찾아볼 수 있다. 그 후 재미를 찾는 사람들에 의해 안전하고 다루기 쉬운 장비로 개량되기 시작하였고, 오늘날과 같은 형태릐 보트가 선을 보인것은 제 2차 세계대전 이후에 부산물로 남은 군용 고무보트를 사용하면서 부터이다.

1970년대 - 미군용 고무보트가 보급되면서 일반에 처음 소개되었다.
1918년7월 - 한국 탐험협회 회원들이 고무보트로 낙동강을 종단하면서 관심을 끌기시작 장비부족과 적절한 쿠스가 개발되지 않아 개인적으로 즐기는 동호인들만 약간 있었음.
1990년대 - 전문 동호인 클럽과 대학의 동아리들을 중심으로 크게 보급되고,레져전문업체들이 제포츠 종목으로 애프틸을 개발, 행사를 개최하면서 래프팅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.